순천향대의 민 석원입니다.
저와 제 둘째 아들 상준이는 1월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에 무사히 한국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만 24시간의 긴 여행이었지만 상준이가 1년동안 자라서 있지 잘 견디어 주었습니다.
저의 1년동안의 미국생활은 능력교회 목사님과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은혜로 잘 보냈슴을 다시 한 번 더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특히 신시내티를 떠나던 마지막 날에 저의 집까지 오셔서 기도를 하여 주신 목사님과 사모님, 안 집사님, 공 집사님 그리고 마지막까지 공항에 ride를 주시고 1개의 짐당 50 파운드를 넘지 않하여야 하는 규정때문에 공항에서 가방을 새로 사서 짐을 다시 싸는 수고까지 하여 주신 조 영식 형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 한국의 연락처가 아래와 같으니 혹시 한국에 오시면 꼭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집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6번지 파크뷰 601-804
집 전화) 031-783-3559
핸드폰) 011-346-8559
학교 연구실 전화) 041-530-1338
그럼 다음 소식을 전할 때까지 형제 자매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원하오며 이만 글을 줄입니다.
순천향대 민 석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