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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꿈

by 이태석 on May 2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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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삭부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이삭부에게 많은 은혜의 말씀을 주셨읍니다. 그 은혜의 말씀중 몇가지가 생각이 나네요. 적어봅니다.

1. 기도하고 찬양 할때 감옥문이 열리고 자유가 있다. (사도행전 16:25-26):

주님이 우리 능력교회 이삭부 식구들에게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만을 위한 기도가 아닌 내 이웃을 위한기도,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을 위한 기도,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를 하라고 하십니다. 기도를 통해 능력을 얻고 세상에 영향을 주는 우리 능력 이삭부가 되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또한 나 만이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문제들로, 이렇게 이민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속에서 하루 하루 삶에 억매어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기는 커녕 세상이주는 걱정과 근심속에 갇혀 사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 할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기는 고사하고 감옥에 갖힌 죄수처럼 아무런 영향력도 발휘 못한다면 주님이 얼마나 마음아파 하실까요. 나를 얽매고 있는 것들로 (돈, 명예, 게으름, 질투, 욕심, 나약함, 열듬감, 걱정, 등등) 부터 자유함이 있어야 되겠읍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대로 내가 있는 이곳에서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해야 되겠읍니다. 기도 해야 되겠읍니다. 정말로 기도 해야 되겠읍니다. 그러면 주님이 우리 이삭부 한사람 한사람을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세상을 바꾸는 소금으로 쓰시리라 믿습니다.

2. 하나님의 꿈이 우리의 꿈이 되는가?

주님은 우리 능력 이삭부에게 하나님의 꿈, 주님의 꿈을 같이 나누자고 초대하십니다. 하나님의 광대한 꿈을 같이 이루어 나가자고 우리를 직접 초대 하십니다.

우리는 많은 꿈이 있읍니다. 부모가 되다보니 자식에 대한 꿈이 있고요, 좋은 환경에 대한 꿈, 미래에 대한 꿈, 출세에 대한 꿈 등등 많은꿈이 있읍니다. 이런 꿈들이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우리를 열심히 일하게 합니다. 우리는 열심히 우리의 꿈을 위해 나아가야 되겠지요. 그런데 이런 많은 우리의 꿈들중에 하나님의 꿈도 포함되어 있는지...

주님은 하나님의 꿈을 꾸면서 마음을 설레하는 우리 이삭부가 되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같습니다가 아니고 그러십니다. 우리다 하나님의 꿈을 꾸기를 원합니다. 그분의 광대한 꿈의 동역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우리 이삭부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결단하고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매주 수요일 금요일 새벽 기도는 이삭부 지정 기도의 날입니다. 혼자 집에서 기도 하시겠지만 수요일 금요일 새벽 같이 모여서 기도 하기를 원합니다 (마 18: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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